근로기준법 연차




회사를 다니면서 토요일과 일요일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신데요. 휴식이라는 부분은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 보통 여름휴가 외 정기적 휴가를 제외하곤 개인의 사정이 있을 경우 연차를 사용하는데요. 연차는 연차유급휴가의 줄임말로 사용되고 있으며 2018년 근로기준법 개정되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고용주님은 물론 직장을 다니는 분들이라면 꼭 알아두셔야 하는 내용입니다.

근로기준법 연차







이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사업장이라면 꼭 보장해줘야 하며 5인 미만은 영세업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사실 연차가 없습니다. 물론 회사마다 연차는 꼭 알아두셔야 하는 부분이기도 해요. 근로기준법을 제대로 지켜야 회사를 보다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죠.

근로기준법 연차




그래서 오늘은 2018년 근로기준법 개정에 맞는 연차 기준을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인사, 노무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.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보신다면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돼요^^ 기존 연차 발생 기준을 말씀드리자면 1년간 80% 이상 근무한 근로자는 15일의 유급휴가를 받을 수 있었고, 1년 미만 재직 월 만근 시 다음 달 1일의 유급휴가를 활용할 수 있었는데요. 내년에 발생 할 연차에서 끌어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2년간 15일의 연차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.

근로기준법 연차
하지만 이번 개정안에 주목하셔야 하는 게 이 내용에 있습니다. 1년 미만 재직 시 입사 1년 차에도 최대 11일의 연차유급휴가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된 것이고 2년 차 15일로써 최대 26일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2017년 5월 30일 입사자 기준으로 적용되니 참고하신다면 법률 위반의 소지를 줄일 수 있을 겁니다. 근로기준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을 수 낭패를 볼 수 있다는점도 꼭 알고 계세요.